글로벌 조직 AI 도입률 (20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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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nford HAI · AI Index 2026 · 한국어 요약
Stanford HAI 리포트, 9개 챕터와 Korea Foc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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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3쪽 리포트를 네 개의 이야기로 쪼갰다.
생성형 AI는 공개 3년이 지나기 전에 전 세계 인구의 53%에 닿았다. PC가 10년, 인터넷이 6년 걸려 밟은 지점을 절반 이하의 시간에 통과한 셈이다. 기업 쪽 수치는 더 가파르다. 2025년 조직 단위 AI 도입률은 88%로 올랐고, 생성형 AI를 최소 한 개 업무에 쓰는 조직은 70%에 이르렀다. 전 세계 기업 AI 투자 총액은 5,817억 달러, 전년의 약 두 배다. 도입 곡선이 확산이 아니라 소비 구조 재편의 단계로 넘어왔다는 신호다. 53.0%
"앞서가는 한 모델"의 시대는 끝났다. 2026년 3월 Chatbot Arena 기준 상위 4개사(Anthropic, xAI, Google, OpenAI)는 25 Elo 안에 모여 있다. SWE-bench Verified 최상위 점수는 한 해 만에 약 60%에서 100% 근처까지 차올라 벤치마크 자체가 포화됐다. 그런데 같은 모델이 아날로그 시계를 제대로 읽는 확률은 절반 수준이다. 스탠퍼드 연구진이 "들쭉날쭉한 지능(jagged intelligence)"이라 부른 현상 — 어떤 과제에는 인간을 압도하고 어떤 과제에는 초등 수준으로 실수하는 — 이 헤드라인 뒤에 숨어 있다. 1,335 (Meta)
AIID가 집계한 문서화된 AI 사고는 2024년 233건에서 2025년 362건으로 55% 늘었다. 뉴스 기반으로 따로 집계한 OECD AIM은 2026년 1월 한 달에만 435건을 기록했다. 동시에 스탠퍼드의 Foundation Model Transparency Index(FMTI) 평균 점수는 58에서 40으로 떨어졌다. 가장 강한 모델을 만드는 기업일수록 학습 데이터, 파라미터 수, 학습 시간을 덜 공개한다. 성능은 올라가는데 그 안을 들여다볼 창은 좁아진 한 해였다. 362
2025년 미국 민간 AI 투자는 2,858억 달러, 중국(124억 달러)의 약 23배였다. 같은 해 영국 59억, 프랑스 44억, 독일 39억 달러 규모다. Google은 연 자본지출만 1,500억 달러를 넘겼고, OpenAI 주도의 Stargate 인프라 계약은 단일 거래 규모에서 국가 예산 수준을 갈아치웠다. 유럽은 정체, 일본은 한 자릿수 10억 달러대에 머무른다. 북미 한 축으로 쏠린 자본은 2026년 AI 지형의 가장 분명한 단일 변수다. $581.7B
S3 / 빅샷 5
10대 인사이트를 5개로 압축했다. 한국 관련 3개 + 기술 임팩트 2개.
Arena 상위 4사가 25 Elo 이내로 밀집했다. 다음 경쟁축은 비용·지연·신뢰성이다.
자세히 보기 →DeepSeek-R1이 최고 미국 모델과 사실상 동률에 올랐던 순간을 지나, 2025년 말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.
자세히 보기 →인구당 AI 특허에서 미국·중국을 제친 나라가 있다. 수치는 Korea Focus에서.
자세히 보기 →2016~2025년 G20 국가 중 미국 다음으로 많은 AI 법안을 통과시킨 나라다.
자세히 보기 →대학생 생성형 AI 사용률에서 2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나라다.
자세히 보기 →1 / 5
S5 / Korea Focus
리포트 속 한국 언급 51건 + 국내 맥락 보강